좋은 글 예화 성구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해

overworld 2025. 2. 4. 18:40

 

헤럴드 러셀은 영국의 공수 부대원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했다가 포탄에 맞아 두 팔을 잃고 불구자가 된 상이용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기독교신앙으로 온갖 어려움을 딛고 금속의 손으로 글을 쓰며 살았습니다.
그는 이런 투지를 인정받아 '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는 영화에 출연, 아카데미상까지 받았고 상금을 모두 자선사업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신체적 조건이 당신을 절망케 하지 않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은 그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장애가 오히려 축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당하는 모든 환난과 실패와 고통은 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감사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욥은 그 참담하고 캄캄한 절망 속에서도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권고하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라고 감사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사람이었지만 형들의 시기로 죽을 뻔하고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 많은 고생을 했고, 또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몇 년씩이나 했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사람같이 보였고 세상 말로 억세게 재수 없는 사람처럼 보였지만 요셉은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믿고 의지하고 나아갔습니다.
감옥살이하면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형통케 하셨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감사는 기적을 부릅니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이다”(창5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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