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깊은 밀림 속, 탐험가 스탠리는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턴을 찾아 나섰습니다.긴 여정 끝에 마침내 그를 만났을 때, 리빙스턴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나는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내 아내는 이미 세상을 떠났고, 남은 자식들과 친구들을 보고 싶습니다. 여왕께서도 나를 초청해 작위를 주시려 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기에 남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맡기신 사명을 끝마치기 전에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리빙스턴은 자신의 재능과 생애, 심지어 영국의 명예와 영광까지도 뒤로 하고, 오직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다.그의 삶은 인간적인 성공이나 영광을 좇지 않았습니다. 그는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일꾼’으로 남기를 선택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는 일을 하는 사람이 세 종류가 있습니다.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