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비둘기>
목마른 개미가 냇물로 기어갔다가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었다. 나무에 앉았다가 이 광경을 본 비둘기 한 마리가 나뭇잎 하나를 따서 물 위로 던졌다. 개미가 나뭇잎으로 기어 올라와 목숨을 건졌다. 그 뒤 포수가 비둘기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쏘려할 때 개미가 달려가 포수의 발등을 힘껏 물었다.
"앗 따거!" 이 통에 총알은 다른 방향으로 나갔고, 그 바람에 비둘기는 놀라 달아났다. 개미는 비둘기에게 은혜를 갚은 것이다.
천국은 공짜입니다.
이 말은 교리적으로 틀린 말입니다.
하지만 죄인이 죄사함을 얻고 믿음으로 인해서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은
거져, 값 없이, 은혜로 간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우리의 죄값이 너무나 커서 세상의 무엇으로도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시49:7,8)
그리하므로 유일하신 상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대속하신 것입니다.
그 은혜는 셀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특징은 그 은혜를 잊지않고 무엇으로 보답할까? 고민하는 것입니다.
시편 116: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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