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견(犬)자를 큰 대(大)자라고 우기는 친구와 큰 대자를 큰 대자로 바로 읽고 아는 친구가 서로 자기가 맞다고 싸우다 스승에게 가서 진위를 가리기로 했다.
진 사람이 점심을 사는 조건이었다.
스승은 두 사람 주장을 다 듣고 난 후,
큰 대자를 개 견이라고 틀리게 알고 있는 친구의 편을 들어 주었다.
바르게 알고 있는 친구는 스승의 판단에 의해 억울하게 점심을 사고 말았다.
그 후 스승에게 와서
“왜 틀린 글자를 맞다고 판결했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때 스승이 웃으면서 말했다.
“친구를 위해 점심 한끼 사는 것은 벌이 아니라 상이다. 그러나 개 견자를 큰 대자로 알고 평생 사는 것은 형벌 중의 형벌이다. 틀린 것을 맞다고 우기는 그 친구에게 벌을 준 것이다.”
잘못된 것은 즉시 버릴수 있는 자세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잘못된 것을 옳은 것처럼 밀고나가는 것은 무서운 형벌이다.
그것은 비극 중의 비극이다.
타인을 존경하는 것이 처세의 첫째 조건이다.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18:2>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잠23:9>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잠26:4>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잠26:5>
진 사람이 점심을 사는 조건이었다.
스승은 두 사람 주장을 다 듣고 난 후,
큰 대자를 개 견이라고 틀리게 알고 있는 친구의 편을 들어 주었다.
바르게 알고 있는 친구는 스승의 판단에 의해 억울하게 점심을 사고 말았다.
그 후 스승에게 와서
“왜 틀린 글자를 맞다고 판결했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때 스승이 웃으면서 말했다.
“친구를 위해 점심 한끼 사는 것은 벌이 아니라 상이다. 그러나 개 견자를 큰 대자로 알고 평생 사는 것은 형벌 중의 형벌이다. 틀린 것을 맞다고 우기는 그 친구에게 벌을 준 것이다.”
잘못된 것은 즉시 버릴수 있는 자세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잘못된 것을 옳은 것처럼 밀고나가는 것은 무서운 형벌이다.
그것은 비극 중의 비극이다.
타인을 존경하는 것이 처세의 첫째 조건이다.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18:2>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잠23:9>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잠26:4>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잠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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