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를 공인한 호교의 왕입니다.
그는 정치적인 갈등으로 아들 크리스파스를 죽인 후 죄책감으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신전에 사죄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신관은 로마 신전에서는 사죄의 길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플라톤 철학에 심취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사죄의 길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골도바의 감독 호레야스를 통하여 십자가의 무한의 은혜를 듣고 제자가 되고 비로소 평안을 얻었습니다.
사죄는 하나님의 은혜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죄인인데 죄를 사함받는 길은 은혜밖에 없습니다.
세상에서의 평안이란 구원의 결과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는 확신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게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평안을 원합니다.
평안은 십자가의 속죄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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